Neil Young - Old Man

PUBLISHED 2013.02.1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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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닐



"Coded Laguage" (아래 가사시는 이 방송분... 다른 버전이 있는 것 같음. 나중에 찾아봐야지.)

Whereas, breakbeats have been the missing link connecting the diasporic 

community to its drum woven past Whereas the quantised drum has allowed the whirling mathematicians to calculate the ever changing distance between rock and stardom.

We do hereby declare reality unkempt by the changing standards of dialogue. Statements, such as, "keep it real", especially when punctuating or anticipating modes of ultra-violence inflicted psychologically or physically or depicting an unchanging rule of events will hence forth be seen as retro-active and not representative of the individually determined is. Motherfuckers better realize, now is the time to self-actualize Studies show that when a given norm is changed in the face of the unchanging, the remaining contradictions will parallel the truth. Equate rhyme with reason, Sun with season Reject mediocrity! Your current frequencies of understanding outweigh that which as been given for you to understand. The current standard is the equivalent of an adolescent restricted to the diet of an infant. The rapidly changing body would acquire dysfunctional and deformative symptoms and could not properly mature on a diet of apple sauce and crushed pears Light years are interchangeable with years of living in darkness. The role of darkness is not to be seen as, or equated with, Ignorance, but with the unknown, and the mysteries of the unseen. Thus, in the name of: ROBESON, GOD'S SON, HURSTON, AHKENATON, HATHSHEPUT, BLACKFOOT, HELEN, LENNON, KHALO, KALI, THE THREE MARIAS, TARA, LILITHE, LOURDE, WHITMAN, BALDWIN, GINSBERG, KAUFMAN, LUMUMBA, GHANDI, GIBRAN, SHABAZZ, SIDDHARTHA, MEDUSA, GUEVARA, GUARDSIEFF, RAND, WRIGHT, BANNEKER, TUBMAN, HAMER, HOLIDAY, DAVIS, COLTRANE, MORRISON, JOPLIN, DUBOIS, CLARKE, SHAKESPEARE, RACHMNINOV, ELLINGTON, CARTER, GAYE, HATHOWAY, HENDRIX, KUTL, DICKERSON, RIPPERTON, MARY, ISIS, THERESA, PLATH, RUMI, FELLINI, MICHAUX, NOSTRADAMUS, NEFERTITI,LA ROCK, SHIVA, GANESHA, YEMAJA, OSHUN, OBATALA, OGUN, KENNEDY, KING, FOUR LITTLE GIRLS, HIROSHIMA, NAGASAKI, KELLER, BIKO, PERONE, MARLEY, COSBY, SHAKUR, THOSE STILL AFLAMED, AND THE COUNTLESS UNNAMED We claim the present as the pre-sent, as the hereafter. We are unraveling our navels so that we may ingest the sun. We are not afraid of the darkness, we trust that the moon shall guide us. We are determining the future at this very moment. We now know that the heart is the philosophers' stone Our music is our alchemy We stand as the manifested equivalent of 3 buckets of water and a hand full of minerals, thus realizing that those very buckets turned upside down supply the percussion factor of forever. Let your children name themselves and claim themselves as the new day for today we are determined to be the channelers of these changing frequencies into songs, paintings, writings, dance, drama, photography, carpentry, crafts, love, and love. We enlist every instrument: Acoustic, electronic. Every so-called race, gender, and sexual preference. Every per-son as beings of sound to acknowledge their responsibility to uplift the consciousness of the entire fucking World. Any utterance will be un-aimed, will be disclaimed - two rappers slain

George Benson - Breezin'

PUBLISHED 2012.11.2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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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iki




Paul Simon - 50 Ways To Leave Your Lover

PUBLISHED 2012.11.1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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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ndependent



Al Green - Tired Being Alone

PUBLISHED 2012.09.2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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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erend Green: from Guardian


from discog

R.E.M. - Radio Free Europe

PUBLISHED 2012.08.2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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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후- 비교열전 재밌음!
    2012.09.18 09:33
  2. 마음은 두둥실 몸은 느릿한 사이 봄여름가고 가을이네. 흐흐 아흐 게을러.ㅎㅎ
    2012.09.22 12:57 신고



Thank You for Hearing me



from A True 80's Fashion Icon

투썸즈업 2004 라이브

Pixies - Where Is My Mind?

PUBLISHED 2012.06.2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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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ia Newton-John - Xanadu

PUBLISHED 2012.06.1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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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 1983

Music Video



Blondie - Heart of Glass

PUBLISHED 2012.06.13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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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y Ryan - Eloise

PUBLISHED 2012.04.06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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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y Ryan

The Shaggs

PUBLISHED 2011.11.1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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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이렇게 좋은가!!

Francoise Hardy

PUBLISHED 2010.09.0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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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도노반이라는 노래를 만들었었다. 내가 좋아하는 뮤지션들에 대한 노래다. 그런데, 사실 프랑소와즈라는 노래를 먼저 만들었어야 했다.

닐 영과 닉 드레이크와 도노반과 윌 올드햄과 밥 딜런과 빌 캘러헌과 바시티 번얀과 존 파히와 에밀루 해리스와 길리언 웰치 미시시피 존 허트 (일단 여기서 멈추자)는 정말 흠모할 수밖에 없는 이들이지만, 나의 아이돌 은 프랑소와즈 아르디와 지미 헨드릭스다. 사실 그들이 연주하고 노래하는 음악은 그다지 상관 없었다.

프랑소와즈 아르디가 올해 새 앨범을 발표했다. 정말 좋다. 그리고 잘 만들었다. 엄청나게 이상했어도, 애정은 식지 않았었을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팬심.ㅋ)

올해 봄에 발표한 앨범의 첫 번째 곡이다.

이건 2006년에 낸 앨범 Parenthéses의 역시, 첫 번째 곡이다. 지금 들어도 좋지만, 가을에 들으면,,

아래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프랑소와즈 아르디 노래 두 곡

  1. 박혜연 PERMALINK
    프랑스의 소녀가수들을 꼽자면 1960년대에는 프랑수와즈 아르디 1980년대에는 엘자 룽기니와 바네사 파라디 2000년대에는 알리제가 대표적인 사람이라고 볼정도죠! 특히 프랑수아즈 아르디는 옷차림을 보니까 지금봐도 촌스럽지 않을정도로 세련되었으니...!
    2011.07.03 22:30
  2. ^^
    2011.07.06 11:05 신고

퐁네프의 연인들

PUBLISHED 2010.08.2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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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어찌된 일인지 극장에서 무려 두 번이나 영화를 보았다.
기억 보다 산뜻하고, 정리된 느낌이더라. 이미 극장에서 본 적이 있다.

난 심도 깊고 격한 예술영화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게을러서 그렇다. 난 언제나 게으르다. 언제쯤 머리가 부지런해질까.) 퐁네프의 연인들은 나에게 격해도 좋은, 격할 수 밖에 없는 청춘에 대한 영화이다. 그래서 좋아한다.

ps. 두 번째로 영화관에 간 것은 다 이벤트 당첨 때문이다. 테이킹 우드스탁을 봤는데, 예매 이벤트에 당첨되어 원작 소설을 선물로 받았다. 기념으로 한 편 더. 내친 김에 몇 편 더 볼까하는 생각이 든다. 다만 새로운 영화는 보고 싶지 않다.올해는 두 눈을 가리고 뒷걸음 치고 싶은.

  1. 옛날 영화 보고 싶군. 맛동산과 함께 비내리는 비디오 영화.
    2010.08.30 16:55
  2. ㅇㅇ
    2010.09.01 20:49 신고

2010 7 송리스트

PUBLISHED 2010.07.06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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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까지 새로 듣거나, 계속 듣게 되는 음악중에
베스트 송리스트를 종종 만들어 놓곤 했다.
컴퓨터 포맷을 몇 번을 하며, 그게 다 날라가 참 아쉽다.
텍스트라도 있으면 좋을텐데....

요 며칠 사이에 갑자기 그게, 그게 사실은 일기장이고,
참 재미가 쏠쏠하고 도움도 많이 됐다는 생각이 들어 슬슬 다시
올해 7월의 리스트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우선, 6곡을 모아놨다.
오늘 아침엔 아이팟에 그걸 집어넣고 나갔는데

집에 오는 길에 존 파히의 슬링고 리버 블루스를 듣는데, 눈물이 났다. 
회사가는 길에는 빌리 폴의 미앤 미시즈 존스를 듣는게 소름이 쫙..
점심시간엔 나가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으며 뮤딴테스의 베이비를 듣는데
단맛 백배 업!

  1. 아우 땡큐
    2010.07.10 12:23
  2. ㅎㅎ7월 리스트를 완성하면 보내드릴께~
    2010.07.10 22:06 신고
  3. 와우 땡큐 ^^
    2010.07.15 12:24

Bob Dylan in Seoul

PUBLISHED 2010.04.0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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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 Dylan
(2010. 3. 31. 올림픽 체조경기장)

1. Rainy Day Women #12 & 35
2. Lay, Lady, Lay
3..I'll Be Your Baby Tonight (Bob Dylan on electric guitar)
4.Stuck Inside Of Mobile With The Memphis Blues Again
5.The Levee's Gonna Break
6.Just Like A Woman
7.Honest With Me
8.Sugar Baby
9.High Water
10.Desolation Row
11.Highway 61 Revisited
12.Shelter From The Storm
13.Thunder On The Mountain
14.Ballad Of A Thin Man
Like A Rolling Stone
All Along The Watchtower

Blowing in The Wind

이런! 밥옹을 서울에서 보다니!
너무 뿌듯하고 멍한 시간이었다.

할 얘기가 꽤 많긴한데...다 꿀꺽.

일본에서 공연한 셋리스트를 연구한 보람이 있었다.
아쉽게 단 한 곡만 "아 저거 제목이 뭐더라.."하고 아리송했는데..
(ps. 나중에 맞는 것으로 확인! 결국 약간만 너그럽게 보면 공부결과 100점.ㅋ)

이백만화소에 밤에는 나처럼 야맹증있는 디카라... 사진이 저렇다.

앵콜곡으로 네 곡이나 하셨다는!

  1. 사진은 백옥성군이찍은것으로 추정됨.내가 찍은건 수전증 덜덜.
    2010.04.01 11:21 신고

John Fahey

PUBLISHED 2010.02.14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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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처럼 한창 듣다가, 안녕하고 기억으로 넘어가는 음악이 있는가 하면
계절처럼 떠나도 반드시 다시 오는 음악이 있다.

모아놓았던 영상을 보다가,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돌아가시 전에 책도 내셨는데..
지나가다 관련 글을 읽은 것 같기도 하고..가물가물하다.

How Bluegrass Music Destroyed My Life (Paperback)
Vampire Vultures

서평을 보니, 글도 잘 쓰신 듯.
제목부터 반짝반짝.
이건 좀 봐줘야 되지 않겠나...
  1. 즐봉주르로 PERMALINK
    헛.저것은 D-35.블루그래스 뮤지션들이 많이 사용한다더니!
    2분40초께 보면 줄높이가 엄청나게 높은듯.
    2010.02.14 17:37
  2. 면밀히 살펴보았는데 d35짝퉁같아. 이 분은 싼 기타 쓰기로 유명했데. 한 때 깁슨 레코딩킹이라는 걸 쓴 적도 있고 그 사운드가 가장 유명한데..건 어느날 뽀사버리셨다는.
    보통은 싼기타 사고팔고사고팔곸ㅋㅋ
    2010.02.15 17:35 신고


PUBLISHED 2010.02.0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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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친구랑 메신저로 드문드문 얘기하던 지겨운 오후 근무였다.

메신져 팝업창으로 빅 체스넛이 약물과다 복용으로 끝내 깨어나지 못했다는 뉴스가 떠올랐다. 그 많은 약을 입에 털어 넣으며 그가 아무것도 없는 끝을 바랬는지, 지금의 모든 것을 다 내려 놓고 잠시 쉬고 싶었던 건지는 잘 모르겠다.

한 달이 넘어야 간신히, 얘기할 수 있게 되었다. 그냥 이제는... 다 끝났으니 편히 쉬었으면 좋겠다. 난 여전히.... 당신의 노래를 잘 듣고 있다.

James Victor "Vic" Chesnutt
November 12, 1964 – December 2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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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Rawling

PUBLISHED 2010.01.1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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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lian Welch의 롱타임 음악 파트너이자 기타리스트
(핸썸) David Rawling이 앨범을 내셨다.

A Friend of Friend에서는 당연히 Gillian Welch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다.

이런 아름다운 분들 같으니라고..

어제는 Beak의 앨범을 듣고 무척 고무되면서, 그런거 해봤으면 했지만 역시 나는.

gillian welch

PUBLISHED 2009.11.2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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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항상 너무 좋아요.ㅠ.ㅠ

노래만 듣고 사람을 판단할 순 없지만, 저 노래 너머 뭔가가 느껴지는 싱어들은 정말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상하게도...

저는 이 노래가 너무 좋습니다.

PUBLISHED 2009.10.2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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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nd blake - you gonna quit me blues

올해 공연중 가장 많이 불렀으며, (물론 저걸 칠 수 없어, 그냥 코드만 따다가 대충)
데모 및 빅베이비드라이버의 첫 앨범에 반드시 실을 곡.

사실은 당분간은 이런 블루스 음악만  해보고 싶으나
역량부족으로 일단 정지상태.

ps. 귀찮고 헷갈려 다시 빅베이비드라이버로 복귀

ps. '블라인드' 아써 블레이크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맹인이었다. 1893년에 태어나 1933년에 사망한 것으로 되어있는데, 사망년월과 심지어는 아써 블레이크라는 이름조차 확실하지 않다고 한다. 랙타임 기타의 왕으로 불린다는데, 랙타임이라는 장르의 음악은 나도 뭔지 잘 모르겠다.

ps. 사실 나는 언제나 아름다운 전원풍, 섬세하고 감성적인 것보다 이런 뽕짝 같은 어쿠스틱 블루스가 좋았지만 지금껏 그리고 앞으로도 이런건 못할거다. 뭐랄까, 깔금하고 상큼한 분위기의 까페보다는, 쓰레기 좀 널부러져 있는 한강변이 더 좋다고 하면 되려나. 런던이나 뉴욕보다는 내쉬빌이나 뉴올리언즈에 더 가보고 싶다고 하면 이해가 되려나
  1. nanaguitar PERMALINK
    아톰북씨 보컬이 더 좋아요,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요.
    항상 응원합니다.
    2009.11.06 04:13
  2. ^^;;;;;; 땀방울이 마구마구. 일욜날 뵈요.
    2009.11.09 09:24 신고

farewell mary

PUBLISHED 2009.09.2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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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Rolling 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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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 Travers (1936-2009. 9  16)

언제나 곁에 있지만, 올해는 유독 의식되는 그것-죽음이 많다.

  1. 가만히 있어도 돌아다녀도 우울할 수밖에 없는 주/월/년이다. 해가 좀 더 비치기를 바라뿐.
    메리 트래버스를 기리는 의미에서 메리의 이름을 가져오기로 했다. 그리고 익스페리먼트s 시작
    2009.09.25 23:23 신고

wilco - impossible germany

PUBLISHED 2009.06.1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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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jeff tweedy 해주면,  nels cline 같이 기타를 칠텐데... 는 좀 망상이만
하지만 멋진 재즈마스터도 있는데!!

johnny cash - hurt

PUBLISHED 2009.05.14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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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e inch nails의 노래든 디페쉬모드이든, 그냥 부르면 쟈니 캐쉬 튠이 되어 버리는

amiee mann

PUBLISHED 2009.05.1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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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Earle - Tennessee Blues

PUBLISHED 2009.04.24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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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en Malkmus

PUBLISHED 2009.03.2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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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브먼트는 한 두번 듣고 더 이상 관이이 가지 않던 밴드였다.

그  뒤 한참 후에 Stephen Malkmus & the Jicks 를 우연히, 듣게 되었다.
Malkmus는 나의 기타 히어로 중 한 분이 되셨다.

PS. 말크머스의 연주력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는 이해할 수 없다.
말크머스가 기타 못치는 거라면 도대체 나머지는 뭐란 말인지!
지금 직스 들어보면, 말크머스는 물론 나머지 파트들도 입이 떡벌어지게
연주(도) 엄청 잘하는데..

PS2. 지금도 솔직히 페이브먼트에는 손이 안간다. 이건 무슨.....


PUBLISHED 2009.03.0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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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보면 내이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