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빅베이비드라이버'

9 POSTS

  1. 2011.08.03 포이동 벽돌음악회 (2)
  2. 2010.06.18 문득 또 다시
  3. 2010.05.27 공연계획 및 여러가지 (3)
  4. 2010.03.20 공연일정[지난]
  5. 2010.01.19 프로필 (2)
  6. 2009.11.11 2009-11-공연일정 (4)
  7. 2009.10.24 저는 이 노래가 너무 좋습니다. (2)
  8. 2009.04.17 [빅베이비드라이버 공연]2009.4.30 바다비 (5)
  9. 2008.12.19 [bbd] Orgel Tanz Show Showcase & ..more (2)

포이동 벽돌음악회

PUBLISHED 2011.08.03 08:59
POSTED IN Panda Huddle
아침에 머리 감다가 막 눈물이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1. 포이동 PERMALINK
    EDIT  REPLY
    흐앗 ㅠㅠㅠㅠㅠㅠㅠㅠ 포이동 벽돌음악회 때 뵈었던! 싸인받았던 은지중 한명이에요!
    저 요즘 CD잘듣구 가방에 넣어다니면서 만나는 친구들에게마다 자랑하고 전파하고 있어요!
    ㅎㅎㅎㅎ ㅠ_ㅠ 공연 또 찾아갈게여!!
    2011.08.09 17:34 신고
  2. 아 은지님들..ㅋㅋ
    2011.08.12 14:08 신고

문득 또 다시

PUBLISHED 2010.06.18 19:58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생각나는 건데

나는 유한계급의 멋쟁이 문화가 싫다.

나의 소비와 생활은 티안나지만 투쟁이다. 그래서 이렇게 말할 자격이..좀 있다.



투덜같긴 하네...
신고

공연계획 및 여러가지

PUBLISHED 2010.05.27 16:14
POSTED IN Panda Huddle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빅베이비드라이버가 이번주 금요일, 저녁 9시, 종로구 부암동 스튜어트 바에서 공연합니다. 내일이네요.
찾아갈 길이 막막해요. 걍 택시를 탈까 생각중입니다. 택시비 아까워..
http://blog.naver.com/stuartsbar/
스튜어트(바)의 블로그입니다.

빅베이비드라이버는, 일요일 30일 빵에서도 공연합니다.

빅베이비드라이버는 앨범 녹음한다 하고 아무 것도 안하고 있긴한데..
그것도 걸리고, 이것 저것 걸려서
당분간 공연을 쉬고 밥이나 먹을까 합니다.

대신 아톰북이 슬슬 공연을 시작할거구요.
시작으로 이번 주 토요일 저녁 싸롱 바다비에서 공연합니다.

ps.
어제 회사에서 놀 때 만든 아톰북 뭐뭐입니다.
로고도 아니고, 포스터도 아니고..뭐뭐라고 불러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조잡하지만 맘에 드네요. 역시 오등신들은 뭘 어떻게 해도 귀여워요.
ps. 아래 atombook에 쓰인 폰트는 우주소년 아톰의 80년대 비디오판에 쓰였던 폰트라네요. (정확한건진 모르겠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1. ㅂㅇㅅ PERMALINK
    EDIT  REPLY
    초절정오등신 귀엽다ㅎ.ㅎ
    2010.05.27 17:19 신고
  2. ㅂㅇㅅ PERMALINK
    EDIT  REPLY
    알고계시겠지만 stuart는 tbs efm에 'Rough around the edges' dj임. 저기 한번가고보고싶다-
    2010.05.27 18:24 신고
  3. 몰라 어디 뭐 피디라던라고 들은거 같은데
    2010.05.27 19:24 신고

공연일정[지난]

PUBLISHED 2010.03.20 10:03
POSTED IN Panda Huddle
아톰북 atombook

2009
12월 6일 일요일 저녁 6시 넘어 @ 바다비 / 바다비 2009 생일공연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죄송
11월 8일 일요일 저녁6시 @ 카페 벨로주 / 굴소년단, 빅베이비드라이버와 함께  
취소되었습니다!!!!
10월 31일 토요일 저녁 7시경 광주.@ 미나리 / 광주인디뮤직페스티벌
6월 6일 토요일, 저녁7, 클럽 빵
5월 17일 일요일, 저녁 6시, 클럽 프리버드, 입장료 만오천원


빅 베이비드라이버 bigbabydriver
(summerdog sp/ dogdriver/ rubydog
)

2010
2010.2.20 토요일 저녁 7시 로야파이 프로젝트, 문, 너머 (오프닝)
2010.2.7  클럽 빵 (취소) 죄송합니다.
2010.1.30 토요일 저녁 7시반 클럽 빵
2010.1.10.일요일 저녁 6시반 바다비


2009
12 월 26일 토요일 저녁7시반 @ 클럽 빵 / 생각의 여름, 이주영, 괭과 함께
12월 20일 일요일 저녁6시반 @ 바다비/ 여러 뮤지션들과 함께
11월 22일 일요일 저녁 6시 반 @ 클럽 빵 / 여러 뮤지션들과 함께
11월 19일 목요일 저녁 8시 @ 무대륙 / 블룸 크리에이션, 김완형씨와 함께
11월 15일 일요일 저녁 7시 @ 비행술 / 나나기타, 브리짓 앤 더 퍼피캣츠, 윈터뮤직과 함께
11월 14일 토요일 저녁 6시반 @ 바다비 / 여러 뮤지션들과 함께
11월 13일 금요일 저녁8시 @ 세컨플로어 / 조길상씨와 함께
11월 8일 일요일 저녁6시 @ 카페 벨로주 / 굴소년단, 빅베이비드라이버와 함께  
취소되었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저녁 7시 반. 바다비 입장료 만원
10월 15일 목요일 저녁 8시 이후. 무대륙, 입장료 만원 with 오르겔탄츠 취소
10월 10일 토요일 저녁 7시 반. 클럽 빵 입장료 만원
10월 4일 일요일 저녁 6시 반. 바다비, 입장료 만원
9월 3일 목요일 저녁 8시 무대륙 with nanaguitar
9월 5일 토요일 저녁 7시반 클럽 빵 플라스틱 피플 세번째 앨범 발매 쇼케이스 게스트
9월 17일 목요일 저녁 7시반/ 클럽 빵
8월 23일 일요일 저녁 6시 반, 클럽 빵, 입장료 만오천원?
8월 9일 일요일 저녁 6시 반. 바다비 입장료 만원
7월 25일 토요일 저녁 7시반, 클럽 빵
7월 19일 일요일 저녁 7시반, 바다비
7월 8일 수요일 저녁 7시반 , 클럽 빵
6 월 26일 금요일 저녁 7시반 바다비
6월 24일 수요일 저녁 7시반 클럽 빵(콜트콜텍문화제)
6월 18일 목요일 저녁 8시 바다비
6월 13일 토요일 저녁 7시반 바다비
6월 11일 목요일 저녁 8시 무대륙
6월 7일 일요일 저녁 8시 클럽 오뙤르
5월 29일 금요일 저녁 7시 바다비(취소되었습니다.)
5월 25일 월요일 저녁 8시, 클럽 오뙤르
5월 14일 목요일 저녁 8시, 바다비, 입장료 오천원
4월 30일 목요일, 저녁8시, 바다비, 입장료 오천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

아톰북 atombook
myspace.com/atombook

준비중


빅베이비드라이버 bigbabydriver
myspace.com/bigbabydriver

2010.3.28. 일요일 저녁 6시, 클럽 빵
2010.4.4. 일요일 저녁 6시. 쌀롱 바다비




2010 pAst
2010.2.27.토요일 저녁, 와일드 위민 페스티벌 @ 몽환(신촌)
2010.2.20 토요일 저녁 7시 로야파이 프로젝트, 문, 너머 (오프닝)
2010.2.7  클럽 빵 (취소) 죄송합니다.
2010.1.30 토요일 저녁 7시반 클럽 빵
2010.1.10.일요일 저녁 6시반 바다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프로필

PUBLISHED 2010.01.19 19:28
POSTED IN Panda Huddle
와일드위민 페스티벌이라는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
공연을 기획하고 있는 분이 프로필을 보내달라 해서,
방금 써보았는데...더 쓸 게 없다. 이정도면 충분하겠지 뭐.

"Bigbabydriver" is the solo project of sp from indie rock band atombook.
Bigbabydriver's music is a merging of acoustic blues and folky pop,
with a hint of county and indie rock.
She was also the former member of world music band Orgeltanz,
so you can pick some other influences.
Anyway, simple, no-frills, introspective but stays melodic is what Bigbabydriver wants to play.

Bigbabydriver is currently gigging around Hong Dae area,
mainly Club BBang & Salon Badabie.
And preparing the 1st album, which is schedule in April or May.

이걸..다시 옮기면

'빅베이비드라이버'는 인디록 밴드 아톰북의 멤버인 sp의 솔로프로젝트 입니다.
빅베이비드라이버의 음악은 어쿠스틱 블루스와 포크팝이 함께 녹아 있는 종류입니다.
컨트리 음악이나 인디록의 흔적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sp는 월드뮤직 밴드 오르겔탄츠의 일원이기도 했으니, 월드 뮤직의 영향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어쨌든, 빅베이비드라이버는 단순하고 단순하며 조용하지만, 멜로디를 잃지 않은 음악을 하고자 합니다.

빅베이드라이버는 현재, 클럽 빵과 바다비를 중심으로 홍대 근처에서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첫 앨범 준비도 하고 있는데, 4월이나 5월 즈음 나올 예정입니다.

...아잇..이거 맞게 옮긴 건가..
신고
  1. 비밀댓글입니다
    2010.02.14 07:41
  2. 안녕하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겸연쩍어 뭐라..드릴말씀이.. 어쨌든 고맙습니다. 그 페스티벌은 신촌의 몽환이라는 곳에서 하는데, 저는 무척 늦게 공연해서..보시기 힘들지 않을까해요. 거의 12시쯤 한다는..ㅋㅋ
    http://wwpaf.wordpress.com/ 찾아보니 이게 공식블로그인듯하네요.
    2010.02.15 17:46 신고

2009-11-공연일정

PUBLISHED 2009.11.11 09:13
POSTED IN Panda Huddle

어쩌다 좀 많아져 버렸는데, 최대한 열심히 준비해보겠습니다만

=_= 좀 많아서 아마 비슷한 셋리스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취소 + 추가 된 일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1. 어제 공연 완전 죽을 쓰윽쓰윽 쒔습니다. 죄송합니다.
    2009.11.14 11:38 신고
  2. 어제 바다비 공연은, 보컬이 심히 흔들렸습니다. 암튼...제 공연은 그렇다치고, 하이미스터메모리 너무 좋더군요. 예전에 혼자 노래하는 거 들으며 와 노래 참 잘 한다 짱이다 했는데, 풀밴드로 하니... 정말 잘하더군요. 최근에 빵에서 봤던 이장혁 밴드나, 어제 하이미스터메모리 공연을 보면서, 역시 나는 허접으로 승부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ㅋ.
    2009.11.15 08:32 신고
  3. 어제 무대륙 공연은 뱅쇼발견의 날.ㅋ
    2009.11.20 07:34 신고
  4. 지난 일요일을 끝으로 11월 공연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만세. 끝났네요.
    2009.11.24 16:24 신고

저는 이 노래가 너무 좋습니다.

PUBLISHED 2009.10.24 17:09
POSTED IN Love me Jimi


blind blake - you gonna quit me blues

올해 공연중 가장 많이 불렀으며, (물론 저걸 칠 수 없어, 그냥 코드만 따다가 대충)
데모 및 빅베이비드라이버의 첫 앨범에 반드시 실을 곡.

사실은 당분간은 이런 블루스 음악만  해보고 싶으나
역량부족으로 일단 정지상태.

ps. 귀찮고 헷갈려 다시 빅베이비드라이버로 복귀

ps. '블라인드' 아써 블레이크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맹인이었다. 1893년에 태어나 1933년에 사망한 것으로 되어있는데, 사망년월과 심지어는 아써 블레이크라는 이름조차 확실하지 않다고 한다. 랙타임 기타의 왕으로 불린다는데, 랙타임이라는 장르의 음악은 나도 뭔지 잘 모르겠다. http://en.wikipedia.org/wiki/Blind_Blake

ps. 사실 나는 언제나 아름다운 전원풍, 섬세하고 감성적인 것보다 이런 뽕짝 같은 어쿠스틱 블루스가 좋았지만 지금껏 그리고 앞으로도 이런건 못할거다. 뭐랄까, 깔금하고 상큼한 분위기의 까페보다는, 쓰레기 좀 널부러져 있는 한강변이 더 좋다고 하면 되려나. 런던이나 뉴욕보다는 내쉬빌이나 뉴올리언즈에 더 가보고 싶다고 하면 이해가 되려나
신고
  1. nanaguitar PERMALINK
    EDIT  REPLY
    아톰북씨 보컬이 더 좋아요,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요.
    항상 응원합니다.
    2009.11.06 04:13 신고
  2. ^^;;;;;; 땀방울이 마구마구. 일욜날 뵈요.
    2009.11.09 09:24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1. 옷. 오늘 공연이네!
    오늘 아침 라디오에서 3800km너머의 빅베이비가 나와서
    깜짝 놀라고 말았어. 으흐흐.
    2009.04.30 15:36 신고
  2. 그랬구나. 내가 요즘에 그 노래 가사 좀 더 붙이고, 리듬바꿔서 리메이크하고 있는데..ㅋㅋ 빠끼또 갈뻔하다 소주마시려 고기집가서 고기안먹고 채소만 구워먹어.
    2009.05.01 15:51 신고
  3. [공연마치고] 10센치라는 밴드가 너무 잘해서,인상적이었고, 바다비 석호사장님 오랫만에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2009.05.01 17:33 신고
  4. 응. 정말 바다비에서는 오랫만에 한 것 같네. 그날 나는 빠끼또 알바였어!
    그 노래 리메이크가 기대된다.
    2009.05.02 16:08 신고
  5. ㅋㅋ보고싶다.언제맥주나한잔.
    2009.05.04 00:45 신고

[bbd] Orgel Tanz Show Showcase & ..more

PUBLISHED 2008.12.19 17:01
POSTED IN Panda Huddl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1.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무대륙에 구경가고
    오늘은 레인보우에 오르겔탄츠 보러가고
    27일에도 또 보러 갈 것 같아요
    2008.12.20 02:52 신고
  2. 바(쁜~)별
    2008.12.20 18:11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