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Personality Crisis'

175 POSTS

  1. 2008.07.23 습기+너그럽게 봐주세요.
  2. 2008.07.23 you never know what i've been though.
  3. 2008.07.23 눈가리고 아웅
  4. 2008.07.22 my laundry fails
  5. 2008.07.19 화장실 독서
  6. 2008.07.16 문득
  7. 2008.07.12 어머나
  8. 2008.07.06 보람찬 하루
  9. 2008.07.04 pipi (2)
  10. 2008.07.01 word salald
  11. 2008.07.01 no depression
  12. 2008.06.30 안부를 묻고 싶군요
  13. 2008.06.26 ...your message
  14. 2008.06.23 계획
  15. 2008.06.20 장마 (2)
  16. 2008.06.19 wanted
  17. 2008.06.18 리스트
  18. 2008.06.17 안돼 (2)
  19. 2008.06.16 i am
  20. 2008.06.16
  21. 2008.06.15 i always want to be in endless summer (2)
  22. 2008.06.14 포도, 옥수수
  23. 2008.06.14 베이글,양배추,당근,우유
  24. 2008.06.12 토씨
  25. 2008.06.10 오늘은 저두요.
  26. 2008.06.08 that simple!
  27. 2008.06.05 여기
  28. 2008.06.04 i went crazy for some....and it wasn't you
  29. 2008.06.04 이런. 둥둥떠다니는 입들.
  30. 2008.06.03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후원금 계좌 정보

습기+너그럽게 봐주세요.

PUBLISHED 2008.07.23 17:01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

멋진 당신들이...우리 평범한 ... 우둔하고 게으른 노예근성을 용서해 주세요.

같이 일어서진 못해도 (내가 그럴려다 능력이 안되서...힘들었죠.) 밥이라도 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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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never know what i've been though.

PUBLISHED 2008.07.23 10:31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그러니..이렇게 늙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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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리고 아웅

PUBLISHED 2008.07.23 09:28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뭘 저리..주절주절 썼을까...결국 채식주의자가 못되면서..


유제품까지 먹는 채식주의자가 되기로 했다.
그리고
별다른 노력없이 채식주의가 성공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난 원래 닭은 먹지 않고 달걀은 챙겨먹어야지..해야 먹고 (달걀이 재료로 들어간 빵종류도 좋아하지 않는다)
우유는 좋아하지 않지만...치즈나 요거트등 유제품은 먹으려고 애를 쓰고 있다.
그러니 채식을 한다고 거창하게 얘기해도....사실 식생활에서 별다르게 달라지는게 없는 셈이다.
그리고 사실 고기,우유,계란도 앞에서 먹어야하는 상황이면 깨작깨작안하고 우르르 잘 먹는다.
난 앞에 있고, 먹어야 한다면 뭐든 다 입에 잘 넣는 편이다.

생선만 피하면 되지 않을까 했다. 생선은..ㅠ.ㅠ 매우 좋아한다.
유혹은, 주말에 집에서 밥을 먹을 때 엄마가 구워주시는 생선..밖에 없다!!라고 여겼다.
그리고 가끔 생길..고기먹을 일...

역시 나는 부주의하구나.

내가 먹는 된장찌개는 모조리 멸치다시였다.  각종 국들도 마찬가지다.
지금까지는 어떻게 피해왔지만...
김치찌게의 고기육수는 어쩔 것이냐.

골치아프구나...그냥 눈가리고 아웅 채식주의자가 되어야겠다. 어쩔수 없다.
그걸 다따지며 같이 먹는 사람들 불편하게 할 수는 없다. 나혼자이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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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aundry fails

PUBLISHED 2008.07.22 00:32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빨래에서 냄새난다. 역시 햇볕에 뽀송뽀송하게 말려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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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독서

PUBLISHED 2008.07.1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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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부엌이 개난장판이었도, 나는 화장실은 항상 깨끗하게 청소하고 정돈해 놓는다.
요즘엔 특히 더 청소를 하고 있다. 매일매일.
왜냐면, 긴 시간은 아니지만 거기서 약간의 독서를 하기 때문이다.

주로 읽었던 책을 다시 한번 아무 곳이나 펼쳐 읽는다.
오늘은 내 친구들은 대부분 다 가지고 있는 <오래된 미래>의 몇 쪽을 읽었다.

만일 라다크 사람에게 "레에 가고 싶으십니까? 아니면 마을에 머물러 있는 것이 더 좋으시겠어요?"라고 물으면 대답은 필경 "레에 가면 좋지요. 그리고 가지 않아도 역시 좋습니다"일 것이다. 이쪽이든 저쪽이든 정말로 별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
라다크 사람들은 일상의 음식보다 잔치를 더 좋아하고, 불편하기보다는 편안한 것을 좋아하고, 아프기보다는 건강한 것을 좋아한다. 그러나 결국 그들의 만족과 마음의 평화는 그런 외부의 상황에 달린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그런 것은 내면으로부터 온다. ....[중략] 그들의 종교는 사람이 건강하고 따뜻하고 안락하고 배부르더라도 그가 '무지'한 한 행복하지는 못하리라는 것을 일깨워주었다.
<오래된 미래> 헬레나 노르베리-호지 지음/녹색평론사..9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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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PUBLISHED 2008.07.1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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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안해서 모르겠고
말을 해도 모르겠고
눈치 배우기 전의 아기처럼 살 수도 없고... 뭐. 이따위람.

오미자차를 마시면 정말 흐느적하는게 없어질까.
힘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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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PUBLISHED 2008.07.1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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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도 아니고..메일함에
비행기 사고로 죽은 아프리카의 한 부자의 유산을 물려받으라는 내용의 메일이 왔다.

이런.정말 웃기는것도 여러가지이구나.

....생략.....Bank of Africa. I have an urgent and secret business proposal for you and me to carry out. I have the opportunity of transferring the sum of US$15.300.000.00M (FIFTEEN MILLION THREE HUNDRED THOUSAND DOLLARS ONLY) from our bank to you as a foreigner. This money was deposited by a foreign contractor who nationalize here in Burkina Faso,  He passed away in a plane crash with his family that took place at Mount Kenya, East Africa in July, 2003.

 View the website below to confirm the plane crash:
http://www.cnn.com/2003/world/africa/07/20/kenya.crash/index.html 
 I therefore made further investigation and discovered that in his record in the bank no next of kin was specified. Nobody left behind to claim the funds I am contacting you to stand as the next of kin being a foreigner, the banking rules and regulation here is that after 6 years such funds is not claim it will divert to central bank.

...생략...
웃겨.
재밌네..
재밋는게 없나. 이런게 웃기게..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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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찬 하루

PUBLISHED 2008.07.06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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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먹을 것들을 샀고
(앞으로 한달간의 아침은 문제없고, 발사믹도 일년은 갈 듯)
컴퓨터 대정비를 했으며
점심 후식으로 수박을 먹었고
오후엔 자전거를 고치고, 방충망을 손수 달고!!!!!
또..동네 헌책방에서 5권의 책을 샀고
아침에 산 재료로 저녁을 막 먹었고
대충 청소도 하였으나..

핸드폰이 없어졌다.
이것만 아니면 완전 보람찬 하루인데


gansters by the specials
여름엔 매력이 두배가 되는 스페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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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i

PUBLISHED 2008.07.04 21:03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_Jukebox|jk3.mp3|11 Pipi.mp3|autoplay=0 visible=1|_##]pipi by pumice

양조위, 올해는 유가령과 꼭 결혼한다고 했다. 젠장.

정우성, 오래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졌덴다. 오오...

나는 선한 사마리아인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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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uhaha.
    nina simon thanks!
    quiet sunday afternoon.
    i like it.
    2008.07.06 13:57 신고
  2. ㅎ.ㅎ 영화같지.응
    2008.07.06 19:28 신고

word salald

PUBLISHED 2008.07.01 21:00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change happens to me.
this should've happened to me.
i'll be good.
i'll be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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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depression

PUBLISHED 2008.07.01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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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 and love by bonnie billy pr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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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를 묻고 싶군요

PUBLISHED 2008.06.3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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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는지

만나게 되면 시디를 줄께. 만나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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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message

PUBLISHED 2008.06.26 22:01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응 나도 그래 아니 나는 많이 그래

i don't remeber anything e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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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PUBLISHED 2008.06.23 16:42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그래..국내 배낭여행을 가보는거다.

통영, 해남, 부산 중에 골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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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PUBLISHED 2008.06.20 07:13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비는  
내가 집 안에 있을 때만 살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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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훗ㅎ.
    저두요.
    근데 장마시작이라더니, 다시 후끈.
    2008.06.20 09:48 신고
  2. 빨래 말리라는 계시인듯.
    놓쳤지만요.
    2008.06.21 00:42 신고

wanted

PUBLISHED 2008.06.19 21:37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이건 좀 보러가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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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

PUBLISHED 2008.06.1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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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먹는 하마 10통.
청경채
파프리카
파인애플 통조림 작은 것 1통
원두커피 100g
피쉬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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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PUBLISHED 2008.06.17 09:35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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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quivoque.deviantart.com/art/au-bout-du-monde-59637238>


폴라로이드사에서 인스턴트 필름을 생산을 중단했다고 한다.
올해 초에 발표했던걸 여태 모르고 있었다.
오랫만에 필름 좀 사려고 검색하다 우연히 뉴스를 보았다.
http://news.bbc.co.uk/1/hi/business/7236106.stm

이걸 어째.

빨리 어느 회사든 라이센스를 사서 다시 생산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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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ttp://www.polanoir.com/

    음 괜찮은사진들
    2008.06.17 10:33 신고
  2. 필름 빨리 사고 싶네요
    2008.06.17 16:21 신고

i am

PUBLISHED 2008.06.16 17:23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sp

sp is short for saepom or spring,
which both are my name.

sp itself has no meaning.

i'm not like you full of intention or connoation and what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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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2008.06.16 17:07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나는
너보다는 덜 우울하고
너보다는 조금 덜 꼬였고
너보다는 상냥하고
너처럼 부끄럼도 모르진 않않지만

그래서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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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lways want to be in endless summer

PUBLISHED 2008.06.15 21:58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나 써머>

디스코, 훵크, 블루스

오늘의 주요 배경음악은

도나 써머 - 아 필 러브
배리 와잇 - 유 아 더 퍼스트, 마이 라스트, 마이 에브리띵
켈리 마리 - 필스 라이크 암 인 러브

노래는 <켈리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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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니나 시몬 - 저스트 인 타임
    원츄.
    2008.06.16 09:32 신고
  2. (ㅎ_ㅎ)
    2008.06.16 17:02 신고

포도, 옥수수

PUBLISHED 2008.06.14 12:05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주에 다녀왔다.
옥수수들은 허벅지정도까지 키가 컸다.

포도가 주렁주렁.

디카 설정을 잘못해서 포도가 저렇게 나와 버렸다.
예쁜것 같다. 싸이키델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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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양배추,당근,우유

PUBLISHED 2008.06.14 10:31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베이글에는 푸른 곰팡이가 피었고
냉장고 속 당근에는 싹이 났다.
뜯지도 않은 우유는 이미 유통기한이 한 달 반 지났고
양배추는 이미 운명하셔서 자연으로 돌아가고 계신듯.

아! 달걀들도 잊지 말아야지.
저걸 꺼내야지라고 생각한지 이미 3-4개월이 지났다.

그래도 냉장고는 비교적 정리도 잘 되있고 깨끗해 보인다.

안밖으로 먹을게 많기도 하다.
각종 소스도 다 있고, 치즈도 두팩이나 있고
집에서 가져온 수제 딸기쨈도 있고.

오늘은 저녁에 두부스테이크를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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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씨

PUBLISHED 2008.06.12 15:44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우리말은 조사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의미가 크게 혹은 미묘하게 달라진다.
국어학에 무지한데다, 부끄러울 정도로 맞춤법에도 어두운
나도
우리 옆집 초등생도 아하..할만한 예를 들어보면,

나도 갈래
내가 갈래
나는 갈래
나라도 갈래

....뭐 등등.

어제의 내 맘이 "나는 갈래"였다면
오늘은 "나도 갈래"이다.

정확히 하자면 "나도 가고싶다"이다.


P.S. 조사는 품사의 한가지로 '토씨'라고도 한다. 자세한 설명은 네이버 백과사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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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두요.

PUBLISHED 2008.06.10 11:05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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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simple!

PUBLISHED 2008.06.08 21:47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그건 모호하고 저질스런 죄책감이다.

머리로는 충분히 죄책감이 드나
마음이 따라주질 않아 모호한 것이고
그 한계는 나에게도 명백한 것이였지만
노력의 "노"자조차 내키지 않았기 때문에 저질스럽다.

내가 담배를 끊지 못하는 것,
가끔 내가 담배를 숨어서 피는 것하고도 비슷하다.

그래서 한동안은 연주곡만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입 닥치고 있자니, 침이 흘러나왔다.

그게 다다. 지금으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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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PUBLISHED 2008.06.05 14:56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Can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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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ent crazy for some....and it wasn't you

PUBLISHED 2008.06.0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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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좀 미친게 틀림없어.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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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둥둥떠다니는 입들.

PUBLISHED 2008.06.0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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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과

더 반가운 얼굴을 만나

술 한잔 마셨는데,

이런. 이런.

실수로 어쩌다 맛없는 안주를 집어서

M의 거실에 한동안...

입들은 둥둥 떠나니고 머리는 꿩처럼 바닥에 쳐박히는

일이 있었지 뭐야...

(물론 우리 입들은 정답게 둥둥 떠나니며 나불나불.....)



두 명만 모여도 정치세력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게 실감났지.

하핫. 어쨋든

이젠 이메가와 그 일당들께서 그만들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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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를 주도하는 큰 주체는 없는 것 같다.
그래도 여기가 일단은 중심인듯.

http://www.antimadcow.org/

후원금을 보낼 계좌

*국민은행 002801-04-106383 정재원 (국민대책회의)
*농협 100113-51-073737 정재원
*하나은행 193-910075-24207 정재원
*신한은행 110-242-895124 정재원
*우리은행 1002-337-009503 정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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