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Personality Crisis'

175 POSTS

  1. 2008.12.23 여러 종류의 낙하
  2. 2008.11.29 ph balanced
  3. 2008.11.07 11:11
  4. 2008.11.03 2008.11.3.Mon.
  5. 2008.11.01 내일 해야 할 일
  6. 2008.10.16 사고
  7. 2008.10.15
  8. 2008.10.14 or, you never gonna get off the ground
  9. 2008.10.12 첫 인상과 편견
  10. 2008.10.10 1010
  11. 2008.10.07 1007
  12. 2008.10.04 10회 쌈싸페. (2)
  13. 2008.10.01 -------
  14. 2008.09.29 a big word
  15. 2008.09.24 치기어림과 비겁
  16. 2008.09.23 the truth in the tabloid paper, always.
  17. 2008.09.21 the best is yet to come
  18. 2008.09.13 먹는 게 전쟁
  19. 2008.09.09 everybody loves Foucalt
  20. 2008.09.08 요양중
  21. 2008.09.01 ----
  22. 2008.08.29 a moron world
  23. 2008.08.28 feel so good (1)
  24. 2008.08.23 지하철 2회 무임승차
  25. 2008.08.20 color (2)
  26. 2008.08.18 . (2)
  27. 2008.08.08 playlist
  28. 2008.08.08 고백
  29. 2008.07.29 character is destiny2 (1)
  30. 2008.07.26 character is destiny (1)

여러 종류의 낙하

PUBLISHED 2008.12.23 01:59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패스트푸드점 계산대에 줄을 설 때 마다 드는 생각인데,
나에게 보여주지 않은 너의 모습은, 아마 이렇게 기다려 먹는 후렌치후라이 맛이랑 비슷할 것 같다.
예상치 못한 밤 열 시 단체손님을 넘어...간신히 먹는 정 크 푸 드

개인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외모는 당연히 변하고, 성격도 변하지만 그 밑바닥이 변하는 경우는 좀처럼 보질 못했다.

애석하게도.

너는 정크푸드.
우리는 정크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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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 balanced

PUBLISHED 2008.11.29 22:04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부콥스키 페이즈는 계속 연장 중이고
하루하루 습관을 벽돌 삼아 변명이 쌓이고 있다.

균형 잡는 게 균형을 깨는 것 만큼 중요하다는 건
이미 쓰러져봤기 때문에 충분히 알고 있으니

됐다.
됐어.

"당신들과 나 사이도
vsti와 말없는 어쿠스틱 기타 사이도 늘어져 버린 고무줄은 아닐꺼다."
라는 혼잣말을 하는 나는

여전히 누워 있는 낙관론자일까 자의식을 조정하고 싶은 이기주의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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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PUBLISHED 2008.11.07 23:12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컴퓨터 시계가 11:11이다.

이러는 사이에 12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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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3.Mon.

PUBLISHED 2008.11.0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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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운동 혹은 산책
그리고 연습은 매일 해야 빛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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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해야 할 일

PUBLISHED 2008.11.01 23:02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너무 소홀히 한 산책
아쉽지만 정리해야 할 애들 점검하기 - 어쿠스틱 베이스, 12현 일렉트릭기타,
정리하기 전에 친절하게 손봐야 할 애들 - 리비에라의 셀렉터
친구에게 줄 애들...말끔히 닦아놓기
책 정리.
기증할 책 정리.
합주실가서 기타 모셔오기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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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PUBLISHED 2008.10.16 23:20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고비가 사고를 당했다.

집에 와서 자세히 보니 헤드에 미친듯이 큰 상처가.
(이건 저번에 넘어져서 그런 것인듯..그때 자세히 안봤었는데.. 가슴이 찢어진다..ㅠ.ㅠ.)

오늘은 어깨 부분에 아주 조그만 크랙이 생겼는데...

며칠만 참아라 고비야.. 미안하다.
일욜날 병원 데리고 가마.
근데...우리 집에 있는 애들은 다들..
다..상처투성이야.
특히 내가 예뻐하는 애들은 더 그래.
사실 나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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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2008.10.15 00:49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이러고 자꾸 술만 마시고 놀고 있으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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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 you never gonna get off the ground

PUBLISHED 2008.10.14 12:09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늦었어도...준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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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상과 편견

PUBLISHED 2008.10.12 23:27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그리고 아직 알지 못하는 것과, 영원히 알 수 없는 것(.period)

그리고 그 순간, 내 등 너머 일어나는 사건들.
---내가 핸드폰을 주워 들 때 내 왼편 호주머니에서 흐르는 열쇠 꾸러미.., 머리 끈, 동전, 라이타, 담배 부스러기
----당신들이 감기로, 담배로, 구역질로 뱉어놓은 가래가 자국만 남을 무렵
6년 전 그 헐벗은 벽에 기대어 들었던 페드로 더 라이언 노래 제목을 애써 기억하며
사뿐 가벼운 마음으로 그 위를 밟고 지나가는 내 운동화
---괄호 안에 괄호 안에 괄호 안에..주석같은.

이제는 가끔 생각나는 여전히 궁금한 것들.

그 때도 지금도 왜 그러는지 알 수 없는 것들.

친구의 친구가 이미 오래 전에 죽었다는 얘기에 며칠 동안 자다 깨는 날들.

i'm in still a bukowski phase. today w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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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PUBLISHED 2008.10.10 22:54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내가 미쳤나
아니

거금 4만원에 달하는 음악 이론책을 난생 처음 구입했다.
근데 벌써 귀찮아서 뭔 책을 샀는지..
무슨
<악보를 보면 음악이 보인다>
<화성을 보면 음악이 보인다>
<라이트닝 더 핑거보드>
<재즈 기타 코드>

이런걸 샀는데 (교보문고에서 샀다.거기서 우리집오는)
버스안에서 이미 다 훝어보아..아.. 뭐 모르는 건 결국 잘 모르겠고
뭐 그딴 식이다.

아니..
배우는 건 무섭지 않다.
사실 음악은 말없는 말이니 배우는 거다.
혼자 배우던 같이 하던.
마무리는 자기가 하게 되는거니까. 그걸 못하면 횡설수설에서 그치는거고.

모든 예술이 음악을 동경한다는..쇼펜하우어의 병신 같은 말처럼
(근데 솔직히 이거  뭔진 모르겠지만 음악하는 사람으로 약간 으쓱하다.)

나는 따라장이로 시작했는데...그걸 못따라해서
지금하고 있는 음악을 하고 있으니
많이 배워도 된다. 어차피 못따라 할거니까 많이 공부해야 한다.

나도 악보를 술술보고
코드 이론도 알고 좀 그랬으면 좋겠다.

ㅠ.ㅠ 알아도,
자랑스럽게도 그렇게 못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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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PUBLISHED 2008.10.07 22:59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동교동 헌책방에 들러서 책을 샀다.

converse with cage
john cage on his world and his work compiled by richard kostelenetz

joe jones music machines
from the sixties until now

wittgenstein

<음악의 정신사-바하에서 쇤베르크까지->

<케이지와의 대화>는,
이건 지루해서 끝까지 못읽을 책이야,
이 책을 사면 지적 허영심만 채우는거야
라며 집었는데 앞의 자서전 부분이 의외로 재미있다.
물론 뒷 부분인 -그의 음악- 편에 가면 지루해질거다.
버스타고 오면서 다섯 쪽 읽었다.

<조 존스 음악기계>는 <케이지..>를 사는 김에 같이 샀다.
아무것도 없는 복사본같은 표지가 맘에 든다.
사진만 훝어봤다. 글씨가 작다.

<비트켄슈타인>은 50쪽밖에 안되는 그냥..입문서다.
전엔 이런거 열나 경멸했는데,
클리프 노트라던지....뭐 이런종류의
입문서(수험서와 교과서를 포함해서..)를 통해서 뭔가에 접근하는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비트겐슈타인이 쓴 책을 읽을 날이 올란가 ..
예전에 <비트켄슈타인>이라는 만화책이 있었는데...어디갔는지 모르겠다.

<음악의 정신사>는 책방에서 대충 훝어봤는데 누구와 누구의 대담형식으로 쓰여져있다.
음악 철학자들의 이빨까기 정도일까 했는데, 프랑스인 특유의 호들갑스러운 지적 로망이
꽤 재밌다.
예를 들자면

...타이핑하기 귀찮아..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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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쌈싸페.

PUBLISHED 2008.10.04 09:43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쌈싸페에 갔다왔다.
뒷부분----- 유앤미블루, 김창완 밴드를 보지 못해 매우 아쉽다.


함께 있던 귀여운 두 친구들은 저녁 먹고 힘 내서, 아마 마지막까지 소화했겠지...

관람했던 밴드들 모두,
저마다의 이야기로
멋지고, 감탄사가 연발나오고, 뒷통수 뻐근해졌고, 아쉬웠고, 어리둥절해지고..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
하지만 모두에게 박수. 훌륭했다.

P.S. 평균조차 되지 못한 음향은 어제의 명백한 적이였다. 그것도 강적!

P.S. 다음에는 정식으로 디너쇼나 콘서트에가서 심수봉님 노래를 들어야겠다.
어제 두 곡은 너무 적었다.

P.S. 서둘러서 배터리까지 충전해서 디카를 들고 갔지만..ㅠ.ㅠ,
메모리카드를 쏙 빼놓고 갔다는!. 전형적인 나같은 일화가 생겼다.
근데..
역시 사진 따위를 안찍으니! 홀가분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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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향은 뒤로 갈수록 엉망이었어요. 유앤미블루 때 부터는 밤이라서 그런지 외부 스피커 소리를 내려버리더라구요. (오히려 이때가 밸런스는 전보다 더 나았어요, 그리고 유앤미블루는 드러머분이 소리 톤 맞춰서 스틱도 짧게 잡고 치시더라구요) 그냥 피곤해서 유앤미블루 끝나고 택시타고 집에 왔어요. 티켓 값 만큼 택시비가ㅠㅠ

    얘기 들어보니까 유앤미 뒤에 갤럭시는 두곡하고.. 크라잉넛은 아예 스피커 다 내려서 무대에 있는 앰프만 가지고.. 노래는 거의 육성으로 부르면서 공연했대요. 참.....
    2008.10.04 14:41 신고
  2. 재난이었구나....
    2008.10.04 16:28 신고

-------

PUBLISHED 2008.10.01 00:08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i'm in a bukowski ph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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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ig word

PUBLISHED 2008.09.29 01:07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모든 이는 진실에 의해 생존하며(살아가며..라는게 더 적절하겠지만...생존한다는 거창한 단어응 더 쓰고싶다), 표현의 필요성으로 일어선다. 사랑에서, 예술에서, 욕망에서, 정치에서, 노동에서, 게임에서, 우리는 고통스러운 비밀을 내뱉으려 애쓴다. 사람은 오직 반쪽만이 그 사람일뿐, 다른 반쪽은 그의 표현이다....

......For all menlive by truth, and stand in need of expression. In love, in art, in avarice,in politics, in labor, in games, we study to utter our painful secret.The man is only half himself, the other half is his expression......

에머슨의 <시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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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기어림과 비겁

PUBLISHED 2008.09.24 00:08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자의식이 충만한 예술가 따윈 되고 싶지 않다.

그런데, 어째서 스무 살 때보다 더 유치해지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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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 in the tabloid paper, always.

PUBLISHED 2008.09.23 00:26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안재환 때문이 아니라.
--안재환은 사실 그닥 유머스럽지도 않았다. 웃음이 많아서 웃겼던 거지. 고인이 편히 쉬기를 바란다. 아 미안하다. 매우 미안하다. 여기저기 이름이 올라가는 것 자체가 죽어도 편하지 않을 것인데.....--
웃긴 것에 대한 각인과 그렇지 않았을때의 파장, 그리고 위험성에 대해선 나는 진작 경계하고 있었다. 혹은 이미 알고 있었다.

나는 코메디언들, 진짜 코메디언들을 존경한다.

정말로 심각한건 웃긴거니까.
미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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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is yet to come

PUBLISHED 2008.09.21 22:27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언어란 참 신기하기도하지.

헝클어졌던 생각도 글이나 말을 하면서 정리가 되는 경우도 있는데...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사실은) 정리가 된게 아니라,
언어라는 실로 단단히 (오히려) 매듭이 묶어져버리는 때도 많아.



방청소하다가...정리해야지하던 물건을 상자에 담아 라벨을 붙여놓는거랑 비슷한것 같네.
처음엔 이펙터용 케이블이라고 써놓았다가...
나중엔 모든 종류의 케이블이 다 쑤셔넣어지는 그런.

입안이 찢어져라..말해서 묶인 오늘은 the best is yet to come.
+
Whatever happens happens.
=
희망과 낙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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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게 전쟁

PUBLISHED 2008.09.13 22:28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먹는 것을 굉장히 혐오하는 사람..그리고
삼시세끼를 거의 먹지 않고 거의 배고파 쓰러질 지경이 되어야 먹는 사람을 알고있다.
혹은 알고 있었다.

둘다 단식광대와 같은 컨셉의 예술가로 깐깐하고 섬세했다.
다른 점이 있다면 한 명은 말이 많고 다른 한 명은 그나마 말도 없었다.

요즘에 나는 내가 먹는 것의 칼로리를 계산해보면서 먹고있다.
물리적으로 먹는 것 자체가 힘들어서...그렇다.
무엇을 얼마나 먹으면 하루 섭취량을 채울수 있는지, 무엇을 먹어야 단백질등등의
필요 성분을 얻을수 있는지를 계산해보는 것이다.
어른은 보통  2000+-칼로리를 섭취해야한다.
뭐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맥주 몇 캔 마셔주면 해결되는 좋은 방법도 있네.
물론...단백질 비타민 이런거는..힘들지만 레몬맥주를 마시면 되지 않을까.ㅎ.

단식광대와 같은 사람들은 맛이라는 걸 모르진 않을꺼다.
아마 문을 닫은 거겠지. 거기까지 신경쓸 여유가 없겠지

나한텐 아마 당분간 맛이라는게 존재하지 않을듯하다.
맛은...잘려나간 팔의 통증같이 기억과 욕망으로만 남아있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간신히 먹어도..그 맛을 모르겟다.
그냥 앗...먹었구나..ㅠ.ㅠ 선에서 마무리.
마음의 만족에서 끝.

---------------
DUMP의 소 롱을 들었는데 완전 화들짝 놀랬다.
옛날에 정말 옛적에 내가 만들었던 노래랑 너무 비슷한거 아냐.
코드 진행이 완전 똑같다. 뭐 코드 진행이 같은 노래야 내 노래 속에서도 서로 많지만,

물론 멜로디나 그런건 딴판이다.
덕북에 까먹고 있던 노래가 하나 기억이 났고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
드럼을 치고 싶은데...후덜덜이다.
미련을 버리자. 버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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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body loves Foucalt

PUBLISHED 2008.09.09 23:16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We must therefore listen attentively to every whisper of the world, trying to detect the images that have never made their way into poetry, the phantasms that have never reached a waking state.

from Madness and Civilizati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Luc Tuymans
Superst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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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중

PUBLISHED 2008.09.0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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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데......에 술을 막 마셨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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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2008.09.01 22:31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nobody like you.. since i've got shot
there's nobody bu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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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ron world

PUBLISHED 2008.08.29 18:57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all morons hate it when you call them a moron.

from  the cather in the r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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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so good

PUBLISHED 2008.08.28 22:12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내가 피아노를 처음 배우러 갔을 때니, 9살때다.
그때 쓰시던 라디오가 고장나서 엄마가 작은 카세트 라디오를 새로 사셨었다.
금성인지 삼성인지..암튼 빨간색 포터블 카세트 라디오였다.
엄마는 그걸 거의 하루종일 틀어 놓고 계셨다. MBC FM을 들으셨던 걸로..기억한다.
내가 학교에서 오면 주로 두시의 데이트가 방송되고 있었다.

그 카세트 라디오를 샀을때 껴줬던 샘플 테잎 B면에는 썩 괜찮은 경음악 한 곡이 달랑 들어있었다.
A면에도 뭔가 한곡 있었는데 별로 좋지 않았는지, 기억도 안나고 별로 듣지도 않았다.

가끔 혼자 그 테잎의 B면을 돌려 들어보곤 했다. 그리고 곧 그 테잎은 분실됐다.

그 노래가 척 맨지오니의 필 소 굿이라는건 아주 아주 나중에, 알게 되었다.

아마 엄마도 아빠도 기억 못하실 것 같다.
옥성군은 당연히 알수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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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8.08.30 12:16

지하철 2회 무임승차

PUBLISHED 2008.08.23 11:37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지갑이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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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PUBLISHED 2008.08.20 18:03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 저렇게 핀트 안맞아서 색이 이상하게 나온(옛날 책들 중에 저런게 많다.)
컬러 사진이 좋다.
아실지 모르겠지만 컬러는 보통 4도로 찍는다.
빨강,파랑,노랑,검정.

그중 한판이라도 어긋나면 저따위로 뭔가 이상하게 색상이 나온다.
난 저런거 보면 약간 발랄한 곡조의 나름 심오한 문학적 가사의 벨랜셰바스챤노래가 떠오른다.
변태인가

.....
you'll have a boy tonight
you'll have a girl tonight
and you hope that they will see

you're in two minds tossing a coin to decide
whether you should tell your folks about it
a dose of thrush youg ot when lickng railings
.....
you can take to hide your shame from all the prying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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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비슷한대요.
    싸이키델릭을 추가하고싶네요
    2008.08.21 03:09 신고
  2. 싸이키기본.ㅎ.ㅎ
    2008.08.21 21:31 신고

.

PUBLISHED 2008.08.18 10:18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지난 주는 과음주간이였다.

림뽀뽀는 두 번이나 길에 버려졌었다.

........

어제 사진찍을 때 자꾸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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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갑자기 딴소리지만 전 요즘에 사람눈을 정면에서 5초이상
    같이 쳐다보고 있는게 힘들더군요
    2008.08.18 12:43 신고
  2. 저도 약간.
    2008.08.19 07:09 신고

playlist

PUBLISHED 2008.08.08 10:10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잠결에 뭔가 좋은 음악이 들려와서
'그게 뭐야'라고 아마....머리로만 물어본 것 같다.

아침에 보니...내 엠피쓰리 플레이리스트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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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PUBLISHED 2008.08.08 01:18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이게..사랑인지 집착인지 버려짐인지 권태인지 미운정인지 희망인지 믿음인지 의심인지 귀찮음인지
비인간적인 것인지 발가락인지 알수 없지만

지금, 내 심정으로선 너 없이는
난 하찮고 불쌍한 존재일 듯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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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 is destiny2

PUBLISHED 2008.07.29 10:05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나 욱하는 성질, 은근히 장난 아니다.

소심+
다혈질+
무관심한 것들에는 미친듯한 무신경+
관심있는 것들에는 미칠듯 예민


한강 ...사람없는 잔디밭에 돗자리 깔고 맥주나 마셔야 겠다.
모기쫓는 패치 붙이는거 잊어먹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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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효 오늘도 무사히 넘겼다. 내가 언젠가 회사 뒤짚어버려야지
    2008.07.29 19:12 신고

character is destiny

PUBLISHED 2008.07.26 11:09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눈을 1초만 감고.  뜬 듯 만듯 감고..

<tarnation>

당신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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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사실...매우 슬프다.
    2008.07.29 09: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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