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Panda Huddle'

86 POSTS

  1. 2013.01.20 가사
  2. 2011.09.28 EP (1)
  3. 2011.08.03 포이동 벽돌음악회 (2)
  4. 2011.04.17 혼자서 하는 공연
  5. 2010.09.30 굿바이 (2)
  6. 2010.08.11 cover songs so far (2)
  7. 2010.08.09 8월 21일 두번째 데모를 민규씨에게 (2)
  8. 2010.07.18 블루스
  9. 2010.06.22 [공연] 일렉트릭 뮤즈 레이블 콘써트 (3)
  10. 2010.06.08 있다를 위한 공연 (1)
  11. 2010.05.27 공연계획 및 여러가지 (3)
  12. 2010.05.25 가사설명
  13. 2010.05.22 atombook (2)
  14. 2010.05.19 [공연] 아톰북 공연 2010-5-29
  15. 2010.03.20 공연일정
  16. 2010.03.20 공연일정[지난]
  17. 2010.02.24 [lyrics] 나는 무지개 소년
  18. 2010.01.19 프로필 (2)
  19. 2009.12.27 데모녹음보고 (9)
  20. 2009.11.26 빅베이비드라이버 데모시디 (9)
  21. 2009.11.14 [lyrics] good times and bad times
  22. 2009.11.11 2009-11-공연일정 (4)
  23. 2009.11.08 공연취소
  24. 2009.11.06 왠일이야.. (6)
  25. 2009.10.10 [setlist]2009.10.10-bbang
  26. 2009.09.29 2009.10
  27. 2009.09.24 It's a pervert's life, though
  28. 2009.09.06 a new beginning
  29. 2009.08.03 SUMMER dog sp in august 2009
  30. 2009.07.30 이름 (4)

가사

PUBLISHED 2013.01.2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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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Y군과 얘기를 하다 '(노래를) 좋아하게 되면 가사도 알고 싶어하는 거 같다'라는 말을 들었다. 

일반적인 것, 자연스러운 것.

그럼 나는 왜 좋아하는 노래라도 가사가 (비교적) 귀에 들어오지 않았고, 그다지 중요하지 않게 여겼을까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한다.

소리로써의 가사. 의미로써의 가사.

같은 맥락에서, 이제 영어로 된 가사는 웬만하면 들리는 덕후의 경지에 이르니, 무슨 말인지 못알아 듣겠는 말로 부르는 노래가 더 좋아지고 있다는 것도 생각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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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PUBLISHED 2011.09.28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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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 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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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tour
    2011.11.04 16:41 신고

포이동 벽돌음악회

PUBLISHED 2011.08.0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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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머리 감다가 막 눈물이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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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이동 PERMALINK
    EDIT  REPLY
    흐앗 ㅠㅠㅠㅠㅠㅠㅠㅠ 포이동 벽돌음악회 때 뵈었던! 싸인받았던 은지중 한명이에요!
    저 요즘 CD잘듣구 가방에 넣어다니면서 만나는 친구들에게마다 자랑하고 전파하고 있어요!
    ㅎㅎㅎㅎ ㅠ_ㅠ 공연 또 찾아갈게여!!
    2011.08.09 17:34 신고
  2. 아 은지님들..ㅋㅋ
    2011.08.12 14:08 신고

혼자서 하는 공연

PUBLISHED 2011.04.1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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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하는 공연은 언제나 부담스럽다.
사람이 많아도, 사람이 적어도 그렇다. 아무래도 나는, 가까운 사람이 아니면 얼굴을 맞대고 있는 것도 그다지 쉽지 않은 성격이라 더 그렇다. 수줍어 하는 부분 말고 좀 다른 부분, 그러니까...말하자면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놓지 않는 좀 코딱지만한 성품의 소유자여서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다. 

지난 토요일 라운드앤 라운드 볼륨 원 공연 역시, 촌사람처럼 얼굴 벌개져서 끝냈다.
망신 안 당해서 다행이다. 나는 역시 속이 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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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PUBLISHED 2010.09.30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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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gbabydriver.tumblr.com/
새집입니다.
아마 이곳을 오래 쓸 것도 같아요.
밴드 홈피의 성격도 있는데, 차차 밴드캠프쪽으로 계정을 옮길까 하기도 하구요.


------------------------------------

이사가요. 안녕~ ^^

집정리가 되면 링크를 걸어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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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
    2010.10.01 15:09 신고
  2. blueshouse PERMALINK
    EDIT  REPLY
    큭... 아직도군요
    집정리 빨리 되시길... ^_^)
    2010.10.14 12:51 신고

cover songs so far

PUBLISHED 2010.08.1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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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이라도 남 앞에서 불러본 노래들
yo la tengo - stockholm syndrome (atombook)
korean girl - reunion (atombook)
jo stafford - you're belong to me (atombook)
nina simone - i wish i knew it how it's would feel to be free (atombook)
jesus and mary chain - head on (atombook)
something good (sound of music) (bigbabydriver)
jesus and mary chain - happy place (--)
blind blake - you're gonna quit me (bigbabydriver)
frank sinatra - i'll be seeing you (bigbabydriver)
beatles - i will (atombook / bigbabydriver)
syd barrett - effervescing elephant (atombook / bigbabydriver)
ronnettes - be my baby (bigbabydriver)

내가 생각하기에는, be my baby, something good의 카피가 좋았던 거 같다.

집에서 혼자 불러 본 노래
neil young - love only break your heart
neil young - heart of gold
neil young - train of love
neil young - down by the river
neil young - cinnamon girl
neil young - round and round
syd barrett - dark globe
syd barrett - effervescing elephant
syd barrett - terrapin
pink floyd - wish you were here
sonic youtth - sugar kane
the band - i shall be released
olivian newton john - xanadu
beatles - hey jude
beatles - i saw her standing there
vaselin- jesus don't want me for a sunbeam
bob dylan - i want you
bob dylan - like a rolling stone
leonard cohen - halleluja
donovan - hurdy gurdy man
그외...다수. 노래방 수준의 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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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08.27 22:02
  2. 언젠가
    2010.08.30 07:27 신고

8월 21일 두번째 데모를 민규씨에게

PUBLISHED 2010.08.0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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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아톰북이 약 2주의 휴가를 가지게 되었다.

그 사이에 빅베이비드라이버 두번째 데모를 만들어서 민규씨에게 줘야지.
그리곤 작년 12월에 만들었던 데모와 이것을 합쳐 앨범을 만들어야지.
편곡이라 해야, 녹음하면서 바로 뚱당거려 보는 게 전부이니
이렇게 날짜를 정하고 누군에든 말해서 느슨한 약속이라도 만들어 놓는 게 낫겠다.

노래들을 더 쌓아두면, 이것들 이제 썩겠다.
이제껏 내 앞에 있었던 게 뭐냐 도대체?
더 잘해보겠다는 완벽주의는 절대 아니고.
게으름만 미적거림 뿐이였으니 그냥 해도 된다.

21일 두번째 데모를 민규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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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shouse PERMALINK
    EDIT  REPLY
    우와~ 어떤 앨범이 될지 벌써부터 두근두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0^)
    2010.08.11 16:45 신고
  2. ㅎ 뭐 별다른 거 있겠어요. 하던거 나오겠죠. 고맙습니다.~
    2010.08.11 20:42 신고

블루스

PUBLISHED 2010.07.1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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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에, 내가 쓰는 튜닝이 알고보니
아주 오래전부터 컨트리 블루스에서 쓰이는 거라는 걸 알게 된 이후부터이다.

그전부터 좋아하고 있었지만, 블루스 연주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걷잡을 수 없게 된 거 말이다.

혹은, 알고 보니 내가 만드는 노래가 죄다 간단한 블루스 진행이더라는.
리듬이 죄다 리듬앤 블루스나 블루스더라는. 등등.
아무 것도 모르고 처음 만들었던 핑거링 스타일이 알고보니 어쿠스틱 블루스더라는.

내가 뭐 블루스는 미친 듯 들었나? 아니 절대 아닌데.
나는 블루스가 그냥 비비킹이 연주하는 띠리리리만 일줄 알고 있었는데, 지금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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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일렉트릭 뮤즈 레이블 콘써트

PUBLISHED 2010.06.2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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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samnet.com/liveclubssam/ssam_detail.asp?b_year=2010&b_month=07&pkey=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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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shouse PERMALINK
    EDIT  REPLY
    앗 블로그가 있으셨군요...

    저기... 혹시 빅베이비드라이버 ep나 데모 테이프 같은 것 구할 방법이 있나요?

    영등형님께 물어보니 분명히 뭔가 음원이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일단 빵에서는 없다고 하고... 향 뮤직에도 없는 것 같고... 혹시 이 글 보시면 꼭 좀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아쉬운 마음에 유투브 동영상 같은 거 MP3에 담아서 듣고 있기는 한데... 진심으로 음악 너무 좋아요. 개인적으로 적어도 근 1년동안 홍대 클럽에서 접했던 무수한 밴드/뮤지션들 중에서도 단연 톱이라고 생각합니다... 팬입니다요. +_+)
    2010.06.30 18:10 신고
  2. 저 개허접에 엉터리예요.ㅋㅋ 이피나 앨범은 없구요. 반/비공개 데모음원은 있어요. 메일남겨주시면,그쪽으로 보내드리지요. 아...그리고, 아마도...음악하시는 분으로 추정됩니다만??
    2010.07.01 11:34 신고
  3. 비밀댓글입니다
    2010.07.01 17:21

있다를 위한 공연

PUBLISHED 2010.06.0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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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A는 어깨가 아픕니다.
수술을 해야합니다.
기금을 마련하려고 공연을 합니다.
그녀의 친구들의 많은 후원과 격려가 필요합니다.

ps. 10/ 있다. 마이스페이스한번 가봐요.
http://www.myspace.com/ittaexist
http://10rgb.com/
http://www.myspace.com/weare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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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축구때문인지, 생각보다 사람이 적어서 아쉬웠지만 있다 얼굴봐서 반가운 자리였습니다. (그리스 이겨서 신나요!) 있다가 얼른 중국공연 무사히 마치고, 수술 빨리 받았으면 좋겠어요. 아픈거 맞아 할 정도로 열정적인 공연을 펼치는 있다를 보면서, '뼛속까지 퍼포머'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멋있어요. 친구이고 동생이지만 존경스럽네요
    2010.06.13 17:53 신고

공연계획 및 여러가지

PUBLISHED 2010.05.2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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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베이비드라이버가 이번주 금요일, 저녁 9시, 종로구 부암동 스튜어트 바에서 공연합니다. 내일이네요.
찾아갈 길이 막막해요. 걍 택시를 탈까 생각중입니다. 택시비 아까워..
http://blog.naver.com/stuartsbar/
스튜어트(바)의 블로그입니다.

빅베이비드라이버는, 일요일 30일 빵에서도 공연합니다.

빅베이비드라이버는 앨범 녹음한다 하고 아무 것도 안하고 있긴한데..
그것도 걸리고, 이것 저것 걸려서
당분간 공연을 쉬고 밥이나 먹을까 합니다.

대신 아톰북이 슬슬 공연을 시작할거구요.
시작으로 이번 주 토요일 저녁 싸롱 바다비에서 공연합니다.

ps.
어제 회사에서 놀 때 만든 아톰북 뭐뭐입니다.
로고도 아니고, 포스터도 아니고..뭐뭐라고 불러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조잡하지만 맘에 드네요. 역시 오등신들은 뭘 어떻게 해도 귀여워요.
ps. 아래 atombook에 쓰인 폰트는 우주소년 아톰의 80년대 비디오판에 쓰였던 폰트라네요. (정확한건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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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ㅂㅇㅅ PERMALINK
    EDIT  REPLY
    초절정오등신 귀엽다ㅎ.ㅎ
    2010.05.27 17:19 신고
  2. ㅂㅇㅅ PERMALINK
    EDIT  REPLY
    알고계시겠지만 stuart는 tbs efm에 'Rough around the edges' dj임. 저기 한번가고보고싶다-
    2010.05.27 18:24 신고
  3. 몰라 어디 뭐 피디라던라고 들은거 같은데
    2010.05.27 19:24 신고

가사설명

PUBLISHED 2010.05.25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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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가사는 비아냥거리는 내용이 많음.
언제부터인지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오랫동안
내가 강박증처럼 집착하고 있는 것은

어쨌든 무언가의 끝일 죽음,
앞에 있는 것 말고 뒤에 있는 것들,
혁명의 불가피성과 무질서
똑똑할 이유도 없이 평온하게 멍청한 사람들
질서있는 것들의 아름다움
 
직선처럼 보이지만 결국엔 돌고 도는 나선형
미친듯 노력하는 것의 미덕과 성취감 그리고 왜?
아방가르드한 것과 그 지루함, 얄미움
기준이 틀린 것, 혹은 기준이 없는 것
전형적인 것과 그 지루함, 그 자체의 열패감 그리고 그것에 대해 내가 느끼는 열패감
현실적인 것의 굳건함과 딱딱함
공상과학소설
사기치는 것들의 사려깊음


이건 그냥 나온 노래
이건 너에겐 쉽게 잊혀진 노래
하지만 이건 내 마음을 그대로 표현해
아마도 너는 왜 이게 계속되는지 죽어도 모를껄
이건 모든 걸 쉽게 먹어 버려
이건 모두를 쉽게 먹어 치워
this is easily written and out
this is easily forgotten by you
but this easily expresses my mind
and maybe you never know why this can last
this easily swallows everything
this esaily swallows everyone


이게 이 노래 원래 1절 가사이고
2절은 그냥 운율맞춘 것.


한글로 바꾼 가사는
영어로 만들었던 노래의 느낌중에
죽음에 대한 것.
나와 죽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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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book

PUBLISHED 2010.05.2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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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ㅂㅇㅅ PERMALINK
    EDIT  REPLY
    아니 왜 베이브죠?
    2010.05.27 17:20 신고
  2. 오탄데 괜찮네
    2010.06.01 13:19 신고

[공연] 아톰북 공연 2010-5-29

PUBLISHED 2010.05.19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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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북 바다비에서 공연해요. (바다비에서 하는  첫번째 공연입니다.)
사정상 제일 마지막에 순서이구요.

작년에 바다비 생일잔치 공연 펑크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잊지 않고 불러주신 석호형님에게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썰렁한 자리겠지만, 즐겁게 해보겠습니다.
(저 아톰 팔뚝을 생각하며 공연하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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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

PUBLISHED 2010.03.2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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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아톰북 atombook
2010.7.4.SAT 라이브클럼 쌤 (일렉트릭 뮤즈 레이블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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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pAst
2010.5.29.토요일 저녁 바다비

빅베이비드라이버 bigbabydriver

6월과 쨍쨍한 7월 8월은 공연안하려 해요.
대신 친구랑 밖에 나가서 가끔 연주할까 합니다.



2010 pAst
2010.6.12. 토요일 오후4시부터. 요기가 (있다를 위한 공연)
2010.5.30. 일요일 저녁 6시. 클럽 빵
2010.5.16. 일요일 저녁 6시. 바다비
2010.4.4. 일요일 저녁 6시. 쌀롱 바다비
2010.3.28. 일요일 저녁 6시, 클럽 빵
2010.2.27.토요일 저녁, 와일드 위민 페스티벌 @ 몽환(신촌)
2010.2.20 토요일 저녁 7시 로야파이 프로젝트, 문, 너머 (오프닝)
2010.2.7  클럽 빵 (취소) 죄송합니다.
2010.1.30 토요일 저녁 7시반 클럽 빵
2010.1.10.일요일 저녁 6시반 바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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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지난]

PUBLISHED 2010.03.2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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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북 atombook

2009
12월 6일 일요일 저녁 6시 넘어 @ 바다비 / 바다비 2009 생일공연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죄송
11월 8일 일요일 저녁6시 @ 카페 벨로주 / 굴소년단, 빅베이비드라이버와 함께  
취소되었습니다!!!!
10월 31일 토요일 저녁 7시경 광주.@ 미나리 / 광주인디뮤직페스티벌
6월 6일 토요일, 저녁7, 클럽 빵
5월 17일 일요일, 저녁 6시, 클럽 프리버드, 입장료 만오천원


빅 베이비드라이버 bigbabydriver
(summerdog sp/ dogdriver/ rubydog
)

2010
2010.2.20 토요일 저녁 7시 로야파이 프로젝트, 문, 너머 (오프닝)
2010.2.7  클럽 빵 (취소) 죄송합니다.
2010.1.30 토요일 저녁 7시반 클럽 빵
2010.1.10.일요일 저녁 6시반 바다비


2009
12 월 26일 토요일 저녁7시반 @ 클럽 빵 / 생각의 여름, 이주영, 괭과 함께
12월 20일 일요일 저녁6시반 @ 바다비/ 여러 뮤지션들과 함께
11월 22일 일요일 저녁 6시 반 @ 클럽 빵 / 여러 뮤지션들과 함께
11월 19일 목요일 저녁 8시 @ 무대륙 / 블룸 크리에이션, 김완형씨와 함께
11월 15일 일요일 저녁 7시 @ 비행술 / 나나기타, 브리짓 앤 더 퍼피캣츠, 윈터뮤직과 함께
11월 14일 토요일 저녁 6시반 @ 바다비 / 여러 뮤지션들과 함께
11월 13일 금요일 저녁8시 @ 세컨플로어 / 조길상씨와 함께
11월 8일 일요일 저녁6시 @ 카페 벨로주 / 굴소년단, 빅베이비드라이버와 함께  
취소되었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저녁 7시 반. 바다비 입장료 만원
10월 15일 목요일 저녁 8시 이후. 무대륙, 입장료 만원 with 오르겔탄츠 취소
10월 10일 토요일 저녁 7시 반. 클럽 빵 입장료 만원
10월 4일 일요일 저녁 6시 반. 바다비, 입장료 만원
9월 3일 목요일 저녁 8시 무대륙 with nanaguitar
9월 5일 토요일 저녁 7시반 클럽 빵 플라스틱 피플 세번째 앨범 발매 쇼케이스 게스트
9월 17일 목요일 저녁 7시반/ 클럽 빵
8월 23일 일요일 저녁 6시 반, 클럽 빵, 입장료 만오천원?
8월 9일 일요일 저녁 6시 반. 바다비 입장료 만원
7월 25일 토요일 저녁 7시반, 클럽 빵
7월 19일 일요일 저녁 7시반, 바다비
7월 8일 수요일 저녁 7시반 , 클럽 빵
6 월 26일 금요일 저녁 7시반 바다비
6월 24일 수요일 저녁 7시반 클럽 빵(콜트콜텍문화제)
6월 18일 목요일 저녁 8시 바다비
6월 13일 토요일 저녁 7시반 바다비
6월 11일 목요일 저녁 8시 무대륙
6월 7일 일요일 저녁 8시 클럽 오뙤르
5월 29일 금요일 저녁 7시 바다비(취소되었습니다.)
5월 25일 월요일 저녁 8시, 클럽 오뙤르
5월 14일 목요일 저녁 8시, 바다비, 입장료 오천원
4월 30일 목요일, 저녁8시, 바다비, 입장료 오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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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아톰북 atombook
myspace.com/atombook

준비중


빅베이비드라이버 bigbabydriver
myspace.com/bigbabydriver

2010.3.28. 일요일 저녁 6시, 클럽 빵
2010.4.4. 일요일 저녁 6시. 쌀롱 바다비




2010 pAst
2010.2.27.토요일 저녁, 와일드 위민 페스티벌 @ 몽환(신촌)
2010.2.20 토요일 저녁 7시 로야파이 프로젝트, 문, 너머 (오프닝)
2010.2.7  클럽 빵 (취소) 죄송합니다.
2010.1.30 토요일 저녁 7시반 클럽 빵
2010.1.10.일요일 저녁 6시반 바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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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나는 무지개 소년

PUBLISHED 2010.02.24 07:47
POSTED IN Panda Huddle

일곱개 강을 헤엄쳐
다섯개 바다를 지나
세계의 빛깔을 담아온
나는 무지개 소년

어지러운 수수께끼도
웅크린 어둠의 괴물도
한숨에 해치워버린
온세계 빛깔로 빛나는
나는 무지개 소년

빨강파랑노랑주황
모두 나 인걸
빨강파랑 노황주호암.ㄴㅇ호

빨강파랑초록보라
그게 나인걸..

나는 무지개소년
언제나 다른 빛깔로
너희를 놀라게 하는
나는 무지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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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PUBLISHED 2010.01.19 19:28
POSTED IN Panda Huddle
와일드위민 페스티벌이라는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
공연을 기획하고 있는 분이 프로필을 보내달라 해서,
방금 써보았는데...더 쓸 게 없다. 이정도면 충분하겠지 뭐.

"Bigbabydriver" is the solo project of sp from indie rock band atombook.
Bigbabydriver's music is a merging of acoustic blues and folky pop,
with a hint of county and indie rock.
She was also the former member of world music band Orgeltanz,
so you can pick some other influences.
Anyway, simple, no-frills, introspective but stays melodic is what Bigbabydriver wants to play.

Bigbabydriver is currently gigging around Hong Dae area,
mainly Club BBang & Salon Badabie.
And preparing the 1st album, which is schedule in April or May.

이걸..다시 옮기면

'빅베이비드라이버'는 인디록 밴드 아톰북의 멤버인 sp의 솔로프로젝트 입니다.
빅베이비드라이버의 음악은 어쿠스틱 블루스와 포크팝이 함께 녹아 있는 종류입니다.
컨트리 음악이나 인디록의 흔적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sp는 월드뮤직 밴드 오르겔탄츠의 일원이기도 했으니, 월드 뮤직의 영향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어쨌든, 빅베이비드라이버는 단순하고 단순하며 조용하지만, 멜로디를 잃지 않은 음악을 하고자 합니다.

빅베이드라이버는 현재, 클럽 빵과 바다비를 중심으로 홍대 근처에서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첫 앨범 준비도 하고 있는데, 4월이나 5월 즈음 나올 예정입니다.

...아잇..이거 맞게 옮긴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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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02.14 07:41
  2. 안녕하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겸연쩍어 뭐라..드릴말씀이.. 어쨌든 고맙습니다. 그 페스티벌은 신촌의 몽환이라는 곳에서 하는데, 저는 무척 늦게 공연해서..보시기 힘들지 않을까해요. 거의 12시쯤 한다는..ㅋㅋ
    http://wwpaf.wordpress.com/ 찾아보니 이게 공식블로그인듯하네요.
    2010.02.15 17:46 신고

데모녹음보고

PUBLISHED 2009.12.27 11:03
POSTED IN Panda Huddle
한달 동안 녹음 계획만 30개 세웠는데,
결국 약 3시간 동안 녹음하고 두시간동안 믹싱하느라..
공연 하느라 익숙해진 곡들만으로 데모를 만들었다.

데모를 지금에야 처음... 들어보는 이 민망한 순간에, 급박했던 상황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
26일 저녁 7시 20분 빵 도착. 눈거풀이 감길랑 말랑.

26일 저녁 퇴근 6시부터 7시까지 시디 열두장 구움
(결국 52배속으로 굽는 불상사)

26일 8시 기상. 출근. 근무
(5분 지각, 오래되어 쭈글해진 새 시디봉투와 공시디 발견.
최신 사양 내 컴퓨터에서 시디가 안구워지는 불상사.
상무님 곁에서 무언가 듣기가 불가한 상황)

26일 새벽 5시 후반 녹음 및 믹싱 끝.
(졸려서 믹스다운 다시 듣고 점검할 시간이... )

26일 새벽3시 기타와 보컬 녹음 끝
(6개월된 줄과 새줄의 부조화 스러운 기타소리, 기타 치다보면 고개 숙이고 있는 마이크. 노래하려고 보니, 갑자기 없어진 기타 리프, 늘어나거나 줄어든 곡 길이.
+ 지치신 목소리)

25일 저녁 10시 드디어 녹음 시작.
(하지만
"마이크 찾느라 한시간, 케이블 찾느라, 찾은 케이블 안되서 딴거 찾느라 한시간, 마이크 고정안되서 30분, 카포 찾아 삼만리, 누엔도 다시 깔기 (어째서 이럴때마다 다시 깔게 되는 걸까?). 기타 1번줄 깨깽거려, 6개월 만에 기타줄 갈고, 30분 후 2번줄 감. 또 삼십분 후 3번줄 갈고,하모니카 찾아 이만리 그외 각종 장애물들"
때문에...갑자기 오만가지 후회와 잡생각이 밀려오더라.
예를 들면 잠은 자도자도 절약이 안되고, 물건은 왜 맨날 어디 딴데 있으며,
왜 나는 열쇠를 열쇠구명 꽃아놓고 안에선 문을 잠구고 있을까 하는 ********같은 연말연시 같은 생각)

25일 저녁. 보일러 교체.
(공사가 삼십분 밖에 안걸려서, 걱정하던 시간이 참 허무해...졌다.
그후 빨래좀하고, 청소좀하고 밥좀먹고. 녹음해야 하는데 걱정하다가..)

25일 점심부터 저녁까지.
(새 보일러를 공수해오시는 아저씨를 기다리며 부들부들)

25일 성탄절 아침과 점심사이.
(교회 갔다오신 보일러 아저씨 방문. 집주인 할머니 보일러 교체 결정.)

24일 저녁 퇴근해보니 보일러 사망
(월세를 올리시는게 아닐까 부들부들하며 집주인 할머니께 보고,
함께 왔다갔다하며..걱정하다 황토매트를 따끈하게 해놓고 잠이 듬)

24일 아침 보일러 또 그릉그릉 (무시하고 출근)

12월 한달간 녹음계획만 30개 세우며, 6개월이 되어가는 기타줄을 갈까말까 고민.

--------------------------------------

어쨋든, 약속을 지키게 되어 다행이다.
 
아 참.. 보컬이 참 부족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앗. 나도 블루스 이제 부를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 +

목이 점점 맛이 가서 좀 괜찮은 것 같다는...
내 목소리는 너무..좀..얇아서 기분나빴는데 말이다. 이런식으로 지쳐가면
몇년후에는 마리안느 페이스풀이 늙어서 내게되는 이상한 목소리를 가지게 될지도 모르겠다는...=_= 말도 안되는 희망적인 생각.


1월달엔 또 30개 계획을 세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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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하나 주시는 건감요???
    2009.12.27 15:17 신고
  2. 낼 배달해드릴께욥
    2009.12.27 21:38 신고
  3. 하지만 결과물은 IDM
    2009.12.27 20:39 신고
  4. 엠피삼 태그 장르에 아디이엠이라고 써주세요
    2009.12.27 21:37 신고
  5. 비밀댓글입니다
    2009.12.28 11:00
  6. 호플라 PERMALINK
    EDIT  REPLY
    역시 블루스는 저런 상황에서? ㅋㅋ 연말은 좀 여유있고 춥지않게 보내면 좋겠네요 ^^
    2009.12.29 11:09 신고
  7. 아니야..ㅋ 그건 명백히 펑크적 과정이었어.
    2009.12.30 11:55 신고
  8. 비밀댓글입니다
    2009.12.29 16:51
  9. 아 참 점심시간이 우리가, 보통 회사보다 40분늦어요.ㅋㅋ 더 늦을때도있고. 암튼, 뭔 수를 써서 시디를 전달해볼께요. 제가 연락드리지요. 새해복 많이 받아요~
    2009.12.30 11:54 신고

빅베이비드라이버 데모시디

PUBLISHED 2009.11.26 12:35
POSTED IN Panda Huddle

2009라는 숫자가 익숙해기도 전에, 올해도 거의 끝나가는군요.

올해, 혼자 공연을 시작할 때인 봄의 중간만 해도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왜 공연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정당성도, 하고 싶은 마음도 모두 물음표였지만,
어쨌든 시작했고, 결과적으로 배우고 느끼고, 알게 된 게 많았습니다.
(진짜 결과와는 상관없이요^_^;)

그동안 허접스러운 공연을 봐주신 소수의 관객들과, 공연장, 카페 등등의 관계자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12월 말경에 초한정 데모시디를 제작하여,
감사의 마음으로
제가 공연했던 공간과 고마웠던 친구들, 관객분들께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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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9.11.26 17:07
  2. ^^ 그래요. 아우..으쓱해지며, 머쓱해지네요.^^;
    2009.11.27 17:11 신고
  3. 즐봉주르로 PERMALINK
    EDIT  REPLY
    반가운소식.^^ 두장예약!
    2009.11.26 23:01 신고
  4. ^^
    2009.11.27 17:12 신고
  5. 호플라 PERMALINK
    EDIT  REPLY
    만세! ^^ 저두 예약해도 되지요? ㅋㅋ
    2009.11.30 23:39 신고
  6. ^^
    2009.12.01 17:33 신고
  7. 나두! 나두 예약시켜줘!!
    2009.12.05 01:00 신고
  8. 비밀댓글입니다
    2009.12.29 18:50
  9. ^^ 휴우 다행이네요. 그래도 읽히는 시디가 았군요!.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할께요.
    2009.12.30 11:59 신고

[lyrics] good times and bad times

PUBLISHED 2009.11.14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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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don't think that i'm not your kind
please don't treat me likewise
you don't really know what it's like
you don't really know what it's like to be me

there are good times and bad times
but either way makes me cry
there are good times and bad time
you know i'll be crying all the time

i wish i had a blow hole in my mind
to keep me space from the dirty kinds
i wish i had a right in my life
to keep the tracks of my high-five

there are good times and bad times
but either way makes me cry
there are good times and bad time
you know i'll be crying all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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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공연일정

PUBLISHED 2009.11.1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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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좀 많아져 버렸는데, 최대한 열심히 준비해보겠습니다만

=_= 좀 많아서 아마 비슷한 셋리스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취소 + 추가 된 일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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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제 공연 완전 죽을 쓰윽쓰윽 쒔습니다. 죄송합니다.
    2009.11.14 11:38 신고
  2. 어제 바다비 공연은, 보컬이 심히 흔들렸습니다. 암튼...제 공연은 그렇다치고, 하이미스터메모리 너무 좋더군요. 예전에 혼자 노래하는 거 들으며 와 노래 참 잘 한다 짱이다 했는데, 풀밴드로 하니... 정말 잘하더군요. 최근에 빵에서 봤던 이장혁 밴드나, 어제 하이미스터메모리 공연을 보면서, 역시 나는 허접으로 승부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ㅋ.
    2009.11.15 08:32 신고
  3. 어제 무대륙 공연은 뱅쇼발견의 날.ㅋ
    2009.11.20 07:34 신고
  4. 지난 일요일을 끝으로 11월 공연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만세. 끝났네요.
    2009.11.24 16:24 신고

공연취소

PUBLISHED 2009.11.0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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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일요일 저녁6시 @ 카페 벨로주

취소되었습니다!!!!

그럴수도 있죠 뭐. 저나 우리나 굴들이 취소한 건 아니구요. ㅋ
사실 이번 공연은 부담스러웠는데, 마음에 걸리는 한가지만 빼면 차라리 잘 됐지만, 마음에 걸리는 그게 진짜 '생선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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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일이야..

PUBLISHED 2009.11.0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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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심코...해봤는데 오늘.

좋지 않지만... 이게 정말 왠일인지

원래 부르고 다니던 노래들 3곡이나 한글가사를 썼네. 헉.

이제 되려나. 퀄 리 티 는 떨어져도.


하지만 모두들 구리다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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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lbonjourraw PERMALINK
    EDIT  REPLY
    한글가사 +_+
    2009.11.07 12:47 신고
  2. 근데 구려욤. 열심히 작문해야지.
    2009.11.09 09:24 신고
  3. 호플라 PERMALINK
    EDIT  REPLY
    우왕 들어보고싶어랑
    2009.11.10 12:18 신고
  4. 코풀라가 더 좋은거 같아 안녕 코풀라
    2009.11.10 23:47 신고
  5. 호알라 요플라 도 괜찮은거 같아.ㅋㅋㅋㅋ
    2009.11.11 09:36 신고
  6. 호플라 PERMALINK
    EDIT  REPLY
    ^^;;;;
    2009.11.12 11:43 신고

[setlist]2009.10.10-bbang

PUBLISHED 2009.10.1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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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tantly vanishing me
i'd never tumbling down
baby you
alice
stupid sun
zebra
tomorrow
before it's too late
3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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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

PUBLISHED 2009.09.29 16:35
POSTED IN Panda Huddle

더 추가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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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pervert's life, though

PUBLISHED 2009.09.24 11:18
POSTED IN Panda Huddle
미니멀리즘

그리고 지속 확장 발전과 같은 교과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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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w beginning

PUBLISHED 2009.09.06 16:51
POSTED IN Panda Huddle

2-3개월 간의 고민과 고집과 없음과 어지러움을 끝내기로 결정했다.
결정이라기 보다..
그냥 그렇게 자연스럽게 정리가 된 것 같다.

우연은 우연일 수도 있지만 필연일 경우가 더 많다.
언제나 잊어먹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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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dog sp in august 2009

PUBLISHED 2009.08.03 14:33
POSTED IN Panda Hud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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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PUBLISHED 2009.07.3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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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때문에...골치.

머리 굴려 지은 이름이라 그런가, 써머독도 루비독도 마음에 들지 않고

누군가 이름이 뭐예요라고 물었을때 '뭐'씹은 얼굴로..우물우물하다 말았다.

이렇게 쓰고보니..문득

우물우물으로 이름을 바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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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냥 sp로 하심이...ㅋㅋ
    2009.07.31 06:38 신고
  2. 그게 머리안아프겟죠..ㅎ
    2009.08.01 18:07 신고
  3. 마리안 PERMALINK
    EDIT  REPLY
    구글에서 51 노캐스터 검색하다 들어온 굴소년단 기타인데요;;;
    우물우물 좋네요.ㅎ
    2009.08.03 23:11 신고
  4. 노캐스터..로망이예요.
    2009.08.04 08:04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