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3일 토요일

PUBLISHED 2013.02.24 10:44
POSTED IN Log book/연습일지

1 장소: 합정 헤븐2... (2시간 24000??)


2. 참여인: 기타/베이스/드럼


3. 연습내용

블루스: 저번 보다는 자연스러웠음. 리듬에 대해서 레퍼런스를 좀 더 찾아볼 것.

1번곡 - 어색한 브릿지가 BBE 딜레이 오실레이션 한 방으로 해결됨. 그렇지만 프레이즈는 만들어야함. 아 또..까먹음. 응?

A line in the sky - 역시 강약조절이 안되고 있음.

This time is your time - 템포 해결해야함. 템포가 자꾸 빨라지는 것은 연주의 미숙함이라기보다는, 뭘까.

레퍼런스에 대해 생각해 볼 것. 어떤 감정을 전달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결정을 해야함. 

Blue Moon - 정해진 코드로 곡을 쌓아가는 것으로 끝남. 즉흥연주가 되지 못함. 

(이번 블루문 프로젝트로, 즉흥연주는 내가 연주를 하면서 남의 연주를 들을 정도의

여유가 있어야한다는 것을 정확하게 알게 됨. 근데, 이것도 이미 알고 있던 것.)


4. 

합주실에 아무도 없어서 그런가 지난 주 보다 훨씬 기분좋게 연습했다.

그러나, 뒤로 갈수록 집중력이 떨어져서 뭘 하는둥 마는둥하며 놈.

재밌게 논 것으로 만족. 그러나 합주비 아깝다.


5. 어제의 셋업.

텔레캐스터->Musicom Albatross > HBE Power Screamer >km vibe > Pearl AD33 > Marshall JCM2000 triple..tlm100???


장비는 단순하게 가야하고, 무겁더라고 꼭 필요한 것은 들고 다니자.

아날로그 딜레이, 와우 페달 꼭 갖고 다녀야 함. 

어제 생각보다 마샬 앰프 잘 썼음. 나쁘지 않았음.


6. 다음 준비

블루문 다음 곡 준비.

무지개 소년 혹은 디를 다시 연습해야함.

다음 시간에는 레코더를 가져가서 녹음하기.


레퍼런스와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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