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쩌자고 노래를 만들고 부르게 되었을까? 

많은 사람들 앞에서 무언가를 보여준다는 것처럼 xx스러운 것도 없는데, 어쩌자고 이러고 있을까. 

나는 뭐가 무서운걸까? 그런데 도대체 왜 계속하고 있는걸까? 

이게 내 마음인지 내 마음이 아닌지 어떻게 알까? 


일단은... 적어도 이기적이진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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