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안할란다.

PUBLISHED 2010.08.05 11:21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다시 한 번 나도 끼어보려고 하던 거 다  때려치울란다.

할머니 돌아가시고 나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하고 싶은거 내가 끌리는 것만 하기에도 턱없이 숨찬 하루들인데

무슨 영화를 바라고 훌륭해지고 싶어했는 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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