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ㅁㅇ

PUBLISHED 2010.06.22 23:50
POSTED IN Personality Crisis

블루스로 더 들어가는 건 일종의 보호본능이고

믹 재거 보단 키스 리차드,
레논 앤 폴 보단 조지 해리슨,
이안 브라운보단 존 스콰이어,
브렛 앤더슨보단 버나드 버틀러,
모리씨보단 자니 마,
제프 트위디보단 넬스 클라인이 더 좋아서 생기는 간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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